Contents & Skin ©2006 rainny 
«   2010/09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   
:: 방문자 통계
· 전체: 340364
· 오늘: 46
· 어제: 92
  다기상이 도착했다.

  다기는 올해 초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더랬다. 간단한 다기로 녹차를 마시다가 파손되었을 때에 이왕이면 허접하더라도 구색이 갖추어진 다기세트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하여 사용하였는데 내 사무실 자리에 맞는 다기상을 찾을 수가 없었다.

  그러다가 우연하게 맘에 드는 다기상을 찾게 되었는데 다른 것 보다도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무실 수납장에 맞는 사이즈가 제일 맘에 든다.

  생긴 것 같지 않게 사무실을 이렇게 꾸며놓고 있다는 것이 우습기도 하지만 일전에 부산지사에 출장을 가서 지사장님께서 지사원들과 차를 마시면서 미팅을 가지시는 것이 너무 좋아 보여서 따라한 것이다. 이제야 구색을 맞추게 되어서 흐믓하다.

2006/10/10 18:31 | 트랙백 | 댓글
http://castod.com/blog/trackback/5
 

 

 

 


본 블로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
의하여 이용허락 되었습니다.

[ 저작자표시 - 비영리 - 동일조건변경허락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