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회사에 다닌지 10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다. 어제가 창립 14주년이었는데 행사 중에서 10년 근속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.
여기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. 총 15년의 직장생활중의 2/3을 여기서 보낸 것이다. 다른 이들은 10년 근속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남다르다.
회사건물 설계 때부터 참여를 했었고, 나의 막강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많은 선배들과 후배들을 만난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 또한 결혼, 두 아이의 출산 등... 내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보낸 곳이 지금의 직장이다.
지금으로써는 몇년을 더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내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기에 그 의미가 각별하다고 할 수 있겠다.
여기까지 온 것 만큼만 더 노력하면 10년 뒤에는 더 좋은 포스팅을 하고 있지 않을까???
여기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. 총 15년의 직장생활중의 2/3을 여기서 보낸 것이다. 다른 이들은 10년 근속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남다르다.
회사건물 설계 때부터 참여를 했었고, 나의 막강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많은 선배들과 후배들을 만난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 또한 결혼, 두 아이의 출산 등... 내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보낸 곳이 지금의 직장이다.
지금으로써는 몇년을 더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내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기에 그 의미가 각별하다고 할 수 있겠다.
여기까지 온 것 만큼만 더 노력하면 10년 뒤에는 더 좋은 포스팅을 하고 있지 않을까???

http://castod.com/blog/trackback/105

본 블로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
의하여 이용허락 되었습니다.
[ 저작자표시 - 비영리 - 동일조건변경허락 ]

